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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01 10:29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제4회 바다살리기 치어방류
 글쓴이 :
조회 : 1,266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2016년 제4회 바다살리기 치어방류 행사가 오늘 아침 10시부터 부산 영도구 동삼

동 앞바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하리선착장 일대에서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2016년 제4회 바다살리기 치어방류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바다를 가꾸고 어자원을 늘리자는 차원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회장 신건호) 소속 관계자들과 치어를 지원한 부산수산자원연구소(소장 임덕한) 연구원, 그리고 동삼어촌계(어촌계장 김광석), 동삼2동(동장 황광철) 주민, 낚시인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감사패전달.jpg
▲본 행사에 앞서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신건호 회장이 치어를 지원해 준 부산수산자원연구서 임덕한 소장에서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입니다.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하리선착장 부산해양경비안전서 영도해양경비 안전센터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치어방류행사에 감성돔 3만미와 참돔 3만미를 지원한 부산수산자원연구소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인사말, 그리고 치어방류 일정에 대해 얘기하는 순서로 간소하게 치러졌습니다.
  
▲인사말을 하는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신건호 회장.
  
▲어자원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말로 축사를 하는 부산수산자원연구소 임덕한 소장.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신건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낚시계에 몸 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우리 스스로가 바다를 가꾸고 아끼는데 앞장서야 한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치어방류 같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아울러 행사에 참석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치어방류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랐습니다.


부산수산자원연구소 임덕한 소장은, 1년에 약 50회에 걸쳐 각 단체와 어촌계 등에 치어를 지원하고 있는데, 그 결과가 드러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개회식을 마치고 단체 사진을 찍은 다음 치어방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개회식을 끝난 다음에 기념 사진을 남긴 후 본격적인 치어방류를 시작했습니다. 이날 치어방류는 육상에서 1차로 방류하고, 어선을 타고 나가 해상에서 2차로 방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육상에서 감성돔을 방류하는 모습입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방류된 치어는 감성돔 3만미와 참돔 3만미입니다. 부화 후 80일 정도 지난 치어로 크기는 생존률이 높은 5~7cm 크기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수산자원연구소 연구원들이 참석해 치어의 소중함에 대해 알려주었으며 함께 치어를 바다로 돌려보내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선을 타고 나가 해상에서 치어를 방류하는 장면입니다.

문의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http://www.kea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