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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21 13:44
2016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성료
 글쓴이 :
조회 :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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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Korea International Fishing Show 2016)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사)한국낚시협회와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가 주최하고 (주)서울매쎄가 주관, (주)한국낚시채널 FTV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개사가 참가해 약 500부스(부대 행사관 제외)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은성사, (주)바낙스, JS컴퍼니, (주)엔에스, 아피스, HDF 해동조구사 등 국내 메이저 조구업체 대부분이 참가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브랜드를 지난 우수 중소기업들도 다수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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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공동회장,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공동회장, 해양수산부 윤학배 차관, 해양수산부 낚시홍보대사인 탤런트 이덕화씨입니다. 이들은 낚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언급했으며 앞으로 낚시산업이 더욱 성장하고 낚시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애쓰겠다는 공통된 말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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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서는 관람객 수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주)서울매쎄의 집계에 따르면 3일 동안 총 37,568명이 다녀갔습니다. 이는 역대 낚시박람회 중 참관객이 가장 많았던 작년보다 4,600명이 많은 인원입니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이었던 13일 하루에만 1만 5천여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2016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 역대 최다 관람객'이라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인 낚시박람회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는 조구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여러 낚시관련 단체의 협력, 낚시 언론사들의 홍보, 해양수산부 등 유관 기관의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낚시점주를 비롯한 낚시마니아들과 일반인들의 관심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한 서비스와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우선 낚시점주들의 등록절차를 간소화하고 출입증을 따로 발급해 참가업체 관계자들이 쉽게 구분할 수 있게 진행했다.

 

그리고 참가업체의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낚시에 대한 일반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낚시채널 FTV를 통한 라이브 중계를 박람회 기간 중 매일 2회씩 진행해 행사장의 생생한 모습의 모을 안방까지 전달했습니다. 실제로 방송을 보고 나서 행사장을 찾게 됐다는 관람객들도 종종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5년에 반응이 뜨거웠던 ‘럭키백’ 이벤트는 한층 업그레이드 돼 진행됐으며 낚시명인의 캐스팅 시연, 어린이 뜰채 금붕어 잡기, 자석물고기 잡기, 캐스팅 정투 이벤트, 유명 낚시인들의 낚시교실, 플라이 낚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플라이 타잉 이벤트 등도 많은 관람객들의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유명 낚시인들의 강연장에는 엄청난 군중이 몰리기도 했습니다.


관람객들의 연령대와 계층이 다양해진 것도 이번 박람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낚시의 주 소비층인 30~50대 남성 비율이 확연히 높았지만 이번 박람회에서는 갈수록 젊은 세대와 여성, 어린이들의 낚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6 한국국제낚시박람회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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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사는 바다, 민물, 루어 등 다양한 장르의 낚싯대와 전동릴, 베이트릴, 스피닝릴 등을 중점적으로 전시했다. 부스 외부에는 낚싯대를 내부에는 릴을 진열했는데, 분당 2m가 감기는 동급 최저속 권상모드를 자랑하는 프라이머스700NEW’를 비롯한 전동릴 코너에 관람객이 많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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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낙스는 자사 제품 가운데 각 장르별 대표 모델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몄다. 낚싯대는 갯바위, 선상, 원투, 민물, 루어, 배스 등 온갖 종류를 다양하게 전시했으며 릴 또한 선상갈치, 라이트 지깅, 슬로우 지깅, 배스루어 등 골고루 진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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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루어, 배스루어, 계류 등 각종 루어낚싯대를 중심으로 부스를 꾸민 JS컴퍼니. 각 장르별 낚싯대와 같이 사용하는 루어를 나란히 전시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왔다. JS컴퍼니는 필드스탭들이 대거 참석해 제품 설명을 담당하는가 하면 정기적인 강연회와 이벤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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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는 부스 내, 외부 벽면에 각 장르별로 낚싯대를 진열하였고, 순서대로 구경할 수 있는 구조로 배치해 참관객들이 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왔다. 대형 모니터를 통해 필드스탭들의 활약상을 보여주었으며, 메이플스토리 서정은, 안지연 작가의 홍보 시간에는 관람객들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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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 좋은 낚싯대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낚싯대 전문 생산업체 아피스 부스. 여러 종류의 낚싯대와 가방을 중점적으로 진열했다. 매일 400명을 대상으로 럭키볼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박람회 기간 내내 다양한 경품 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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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류는 부스 내부에는 민물낚싯대를, 외부에는 바다낚싯대를 중점적으로 진열했다. 올해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블랙 컬러의 신천옹새 모델이 참관객들의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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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이와주식회사는 다이와(DAWIA)와 글로브라이드(GLOBERIDE) 부스를 나란히 마련했다. 주력 제품인 릴과 낚싯대, 그리고 신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용품을 전시했다. 독자적인 첨단 기술 ‘MEGSEALED’‘TWS(T-Wing System)’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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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SHIMANO)와 썬라인(SUNLINE) 부스를 독립적으로 꾸민 주식회사 윤성.

다양한 종류의 릴과 낚싯대를 주력으로 진열했다. 시마노사의 첨단 기술력인 내구성 설계방식 ‘HAGANE’를 탑재해 기어 강도와 바디 강성 등을 향상시켰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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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F 해동조구사는 아이스박스, 낚시의류, 낚싯대, 갯바위 신발, 낚시가방 등 토털 브랜드에 걸맞은 다양한 낚시용품을 전시했다. 특히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아이스박스의 실물 전개 단면을 보여주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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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국, 중국, 호주,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낚시용품을 우리나라에 유통하고 챌리온’, ‘루어팩토리’, ‘엑스코어같은 독자 브랜드를 갖고 있는 거상코리아 부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지 않고 주력 모델만 진열하였으며, 낚시용품 홍보 보다는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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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먀리아(YAMARIA) 루어 용품을 한국에 유통하는 성광물산상사 부스. 이번 박람회에서는 호래기와 살오징어 루어낚시를 할 때 사용하는 슷테종류와 꼴뚜기 루어를 중점적으로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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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바스, 그랑, 윈드밀, 세이코, 벨몬트, 질 옵틱스 등을 국내에 유통하는 레저피아 부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낚싯바늘 세이코(SEIKO)’와 낚시전용 선글라스 질 옵틱스(ZEAL OPTICS)’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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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슈마(REXUMA)’라는 브랜드로 이름을 알린 낚시 신발 전문 제조업체 국제글로벌() 부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낚시화를 비롯해 5월 출시 예정인 펠트화, 스파이크화, 선상장화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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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사(釣武士)’, ‘히트론(HITRON)’, ‘프리크(FREAKS)’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로 낚싯줄을 출시하는 조무사는 신제품 론칭기념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참관객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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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민물 구분 없이 다양한 장르의 채비를 중심으로 낚싯바늘과 도래 등을 전문 생산하는 BKC 백경조침 부스. 전에는 제품 전시에 주력했는데 이번 박람회에서는 정기적인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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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바다 갈치낚시용 밑채비를 모델별로 다양하게 전시한 세양조구사 부스. 여러 가지 제품을 진열해 서로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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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용 낚싯줄을 주로 생산하다 최근 몇 년 전부터 바다낚시용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해성엔터프라이즈() 부스. 자사의 오랜 노하우와 뛰어난 기술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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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코리아는 액상용 집어제, 20시간 지속 가능한 원자케미, 수온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천연고무 카멜레온 봉돌, 염분 중화제 등 아이디어 상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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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금속(대신피싱)은 민물낚시용 네오 받침틀과 원투낚시용 낚싯대 거치대, 먼바다 갈치낚시용 자새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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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류 전문 제조업체 하이투젠 부스. 바다낚시용 구명복과 민물낚시용 조끼, 그리고 낚시복과 내피 등을 여럿 진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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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가 론(FUGA RON)’마하(MAHA)’ 구멍찌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세양 푸가 부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지 않고 주력 모델만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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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AMIGO)’라는 브랜드로 낚시인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낚싯줄 전문 생산업체 디럭스테크놀러지는 홍보관과 판매관을 따로 마련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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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G-BREND’ 구멍찌를 우리나라에 유통하는 한국이나다() 부스. 감성돔낚시용 인기 모델인 블랙 베리타스(원투 지누, 단캉 지누)’를 주력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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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낚시용품을 일괄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핸드 메이드 수납장인 해품장을 만드는 가미즈 부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색상을 전시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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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전문 제조업체 YGF 영규산업은 다양한 장르의 낚싯대를 전시하면서 100% 국내에서 생산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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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캐스팅릴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코커스 부스. ‘콤비네이션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기능이 향상된 모델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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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내에서 만든 PE라인을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로 수출하다가 최근 국내 시장에 진출한 (주)하이테나코리아 부스. 진공 상태에서 초고압의 에어로 브레이드하는 '에어브레이드(Air Braid)' 공법으로 우리나라 낚시인들 사이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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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어니 형태로 부스를 꾸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끈 루어 전문 브랜드 다미끼 크래프트. 제품 소개 보다는 브랜드 기업 홍보를 하는데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