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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27 13:47
미리보는 2010 한국국제낚시박람회
 글쓴이 :
조회 : 3,568  



미리보는 2010 한국국제낚시박람회

“2010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3월 12(금)~14일(일) 서울 SETEC…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국민 레포츠로 정착 기대

‘2010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FISH 2010)’가 오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 있는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낚시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인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낚시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월간 바다낚시 & SEA LURE’ 독자 여러분께서도 ‘2010 한국국제낚시박람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2010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FISH 2010)’가 오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 있는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낚시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인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낚시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월간 바다낚시 & SEA LURE’ 독자 여러분께서도 ‘2010 한국국제낚시박람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2년 전과 비교한 가족낚시 인구는?
월간 펀피싱에서 전국 낚시점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가족단위 낚시인구가 늘었다’는 대답이 무려 54%에 달했다. ‘강태공’처럼 ‘나 홀로 낚시’가 대부분이었던 예전의 출조방식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여가생활의 한 부분으로 낚시가 자리매김하는 추세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료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낚시산업의 활성화는 물론 낚시레저산업으로서의 낚시산업의 성장과, 바람직한 국민 여가문화로의 정착화를 목적으로 ‘2010 한국국제낚시박람회 (Korea International Fishing Show 2010, KOFISH 2010)’가 개최된다.

전문 낚시단체인 (사)한국낚시진흥회와 (사)한국낚시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전시전문회사 서울메쎄와 국내 대표 낚시전문 채널인 한국낚시채널(F-TV)에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참가업체 약 130개사 35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와 관련해서 KOFISH 사무국에서는 지난 1월 26일(화) 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참가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진행하였고, 이 자리를 빌어 바낙스, 은성사, HDF 해동조구, N.S 등 국내 메이저 기업들과 다이와, 시마노, 가마카츠 등 해외 메이저 기업들을 비롯한 국내외 경쟁력을 갖춘 우수 낚시 관련 기업들의 대거 참가로 이미 전년도 규모를 넘어선 높은 참여율에 감사를 표했다. 박람회 참가업체의 현황은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www.kofish .co.kr)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2010 한국국제낚시박람회’에는 낚싯대, 낚싯줄, 릴, 낚싯바늘, 낚시찌, 떡밥, 루어용품, 낚시가방 등 다양한 낚시관련 용품은 물론 낚시의류, 전용신발 외 야외용품, 텐트, 캠핑카, 보트 등 아웃도어 및 레저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 품목이 총출동하고, 다양한 부대 이벤트도 준비하여 국내외 낚시산업은 물론 아웃도어·레저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조명하고, 관람객들이 박람회를 통해 낚시문화를 몸소 읽고 체험하도록 하여 낚시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부대 이벤트로는 낚시명인 캐스팅 시연회, 루어피싱 홍보체험관 및 신제품 홍보관 운영, 낚시발전 세미나 등 낚시문화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체험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하여 낚시애호가는 물론 어린이와 여성 참관객, 가족 단위의 참관객들을 위한 낚시 체험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루어낚시인들을 위한 ‘루어피싱 홍보체험관’은 신규 낚시 인구라 할 수 있는 초보 낚시인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라 할 수 있다. (사)한국스포츠피싱협회(KSA)와 함께 운영 예정인 ‘루어피싱 홍보체험관’은 전시장을 찾은 참관객들이 루어관련 낚시용품들을 직접 만져보고 현장에서 사용법을 익혀 즉석에서 시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더욱 쉽고 재미있는 낚시 배움의 장이 될 것이다.

또한, 관련 업계의 최신 제품 및 신기술을 한 곳에 모아 낚시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조명하고, 참가기업의 집중적인 홍보를 지원하기 위한 ‘신제품 홍보관’은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시기간 중 무료로 참가 및 전시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낚시박람회 ‘신제품 홍보관’에는 처음 선보이게 될 국내외 우수 기업들의 최신 제품, 신기술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낚시인들에게 기대를 안겨주고 있다.

박람회 사무국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낚시업계에 새롭게 등장한 가족낚시 시장을 공략하여 우리나라 570만 낚시인과 그 가족은 물론,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로서의 낚시문화 정착을 이루고자 한다. 아울러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및 관련 업계의 교류확대를 행사 성공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고, 박람회가 경제난으로  위축된 낚시산업의 부흥을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람회 첫날인 12일(금)은 비즈니스 데이로 낚시조구업계, 낚시 관련 유관업계, 지자체, 기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비즈니스 상담과 업체홍보가 진행될 예정이며, 13일(토)과 14일(일)은 일반인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 2월 26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업체참가와 관람문의는 ‘한국국제낚시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www.kofish.co. kr)나 전화(02-6000-1516)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2010년 2월]